마음이 시끄러울 때는 그저, 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지 않은 이 곳 피아골 숲숨집으로 숨어드세요.
후기 (2)
소영님 리뷰
1박이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통큰 창문이 저절로 잠기는지 모르고 열쇠를 방에 두고 나갔다가 못들어가서 난감했는데 연락드리니 바로 응답해주셔서ㅠㅠ
소통도 원할하고 빠른 피드백 정말 최고였어요~
회사 문제로 너무 심신이 망신창이여서 힘들었는데 덕분에 위로 받고 가네요
겨울 경치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작성일: 20261025
종영님 리뷰
전체적으로 우드톤 실내라서 너무 좋았어요
나무냄새도 나고 깨끗해서 좋았어요
야외에 바베큐와 차한잔할수있는 공간도 좋았습니다
잘쉬다가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