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조용한 시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마을과 떨어진 언덕위에 하얀집입니다
고요한 자연속에서 방해받지 않고 산책하고 편안히 쉴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시는 길이 시골의 좁은 길이라 운전에 유의해주세요
7세미만 아동1명 동반 가능하세요
(추가금은 없고 이불은 준비해오시면 되세요)
도시에서 오랫동안 베이킹공방을 운영했었습니다
시골로 귀촌하여 정원을 가꿔나가고 있고 원하는 손님이 계시면 베이킹수업(유료)도 가능합니다
조식은 16시간이상 저온발효 하여 만든 천연발효빵과 핸드드립커피,샐러드 그리고 연박손님께는 직접만든 웰컴디저트도 제공됩니다.
시골 외딴곳이라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개인데이터 사용)
숙소
민박 원룸 12평
썬룸과 정원 그리고 바로 옆 작은저수지 산책까지
자연 바로 옆에서 휴식 할 수 있어요
듣고 싶은 음악을 안밖 어디서든 크게 들으셔도되요
모닥불과 반짝이는 별 그리고 음악으로 낭만가득한 시골을 즐겨보세요
게스트 이용 가능 공간/시설
원룸의 민박과 썬룸, 바베큐(추가요금3만원 현장결제), 모닥불 공간(무료, 나무만 준비해오세요 토치는 있어요 )
마을과 떨어진 언덕위에 하얀집입니다
고요한 자연속에서 방해받지 않고 산책하고 편안히 쉴수 있는 공간입니다
오시는 길이 시골의 좁은 길이라 운전에 유의해주세요
7세미만 아동1명 동반 가능하세요
(추가금은 없고 이불은 준비해오시면 되세요)
도시에서 오랫동안 베이킹공방을 운영했었습니다
시골로 귀촌하여 정원을 가꿔나가고 있고 원하는 손님이 계시면 베이킹수업(유료)도 가능합니다
조식은 16시간이상 저온발효 하여 만든 천연발효빵과 핸드드립커피,샐러드 그리고 연박손님께는 직접만든 웰컴디저트도 제공됩니다.
시골 외딴곳이라 무료 와이파이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개인데이터 사용)
숙소
민박 원룸 12평
썬룸과 정원 그리고 바로 옆 작은저수지 산책까지
자연 바로 옆에서 휴식 할 수 있어요
듣고 싶은 음악을 안밖 어디서든 크게 들으셔도되요
모닥불과 반짝이는 별 그리고 음악으로 낭만가득한 시골을 즐겨보세요
게스트 이용 가능 공간/시설
원룸의 민박과 썬룸, 바베큐(추가요금3만원 현장결제), 모닥불 공간(무료, 나무만 준비해오세요 토치는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