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동안 부모님과 묵었습니다.
특히나 잠자리가 편안하다고 부모님이 좋아하셨네요. 그냥 제 개인적으로는 방에 설치된 블라인드가 암막기능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라는 아주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제가 캄캄해야 잠이 드는 타입이라 잠들기까지 조금 힘들었네요ㅎ
이 외에는 전부 만족스러웠습니다. ^^
작성일: 20260818
우츙듀오님 리뷰
숙소는 아늑하고 부산 바다는 예뻤습니다. 숙소를 나와 조금 걸으면 바로 광안리 해변을 갈 수 있습니다.
숙소 구석구석 호스트님의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 머무는 동안 정말 편안하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에도 부산 여행을 오면 이곳에 머물고 싶습니다.
작성일: 20260719
우처느우님 리뷰
편안하고 안락하게 지낼 수 있도록 너무 잘 구비해져 있습니다. 집에 엘피방, 만화방, 예쁜 부엌, 편한 침실, 깨끗하고 예쁜 화장실을 누리고 가는데 다음에 또 오고 싶어지는 집이였습니다. 다음에 부산 오게 되면 또 오고 싶습니다.